인기 글

[Live2D]소녀전선 한국 서버 1주년 기념 일러스트 Live2D 제작

*소녀전선 공식과 무관한 개인 팬메이드 작품입니다. 작업 기간2018.07.04~2018.07.16 사용 프로그램Live2D 3.2 큐비즘 에디터 /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마지막 영상 제작) 작업 코멘트.개인적으로 엘핍(Lpip)님 팬이기도 했고 K5의 가슴이 너무 예뻐서 사심 가득하게 작업한 작품입니다.파츠분리와 모델링 애니메이팅을 포함하여 약 2주 기간이 소요되었고 실제 작업시간으로 따지만 9일정도 소요되었습니다.Live2D 3.*버전부터 추가된 스키닝 기능을 테스트 해보기 위해 적절한 뒷머리라서 도전해보았지만 애니메이팅 과정에서 조절이 힘들어서 결국 고전적인 패스를 이용해 새로 모델링해서 작업을 완료했습니다.Live2D 2.1버전때부터 습관적으로 사용해오던 워프 디포머 테크닉을 바꿔보려고 좀 이리저..

Works 2018.10.13 0

자작 얼티형 3D 프린터 - 레벨링 센서 교체

이번에 레벨링 센서를 교체하게 되었다. 기존에 쓰던게 BL터치였는데 완전히 고장나서 AS를 보냈지만 수리 불가 판정을 받고 그냥 폐기처리 해달라고 했다. 정품 신품을 사기엔 돈이 없었고 그렇다고 알리제 가품을 사기엔 성능도 좀 거슬리고 오래 걸리기도 하고. 그래서 근접 센서를 한번 써보기로 했다. 제품명은 LJ12A3-4-Z/BX 라는 제품이고 12파이 제품이고 금속 검출 거리는 4mm. 금속 근접센서는 금속외는 감지가 안되기에 환경요소(온도, 습기)등에 덜 민감하고 항상 값이 정확하다는 점이다. 가격은 2500원으로 구입했고 가장 저렴했다. 그리고 큰 작업없이 바로 커넥터 작업만 하면 엔드스톱 자리에 장착하여 사용할수있다. 기존 BL터치는 PNP타입이기에 따로 펌웨어상에서 트리거 세팅을 수정해줘야한다...

3D printer 2019.10.07 0

자작 얼티형 3D프린터 제작기.#6 갠트리 구조 조립.

이제 얼티형 3D 프린터라고 부르는 이유인 얼티메이커의 갠트리 구조를 조립한다. XY가이드 연마봉은 8MM를 사용했고 크로스 연마봉은 6MM를 사용했으며 기본적인 스펙을 따라가기로 했다. 일단 연마봉을 고정하는 베어링인 KP08은 4편의 Z축 조립당시 프로파일마다 미리 조립해놓았으니 거기에 맞춰 공차만 잘 줄여주면 된다. 설계 당시에는 그냥 모두 이너브라켓으로 때우면 되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을 했다. 조금 더 자료조사를 했어야했었는데. 이너브라켓을 쓰게 되면 내부 홈에 공간을 차지하게되고 그렇기때문에 KP08 베어링을 최대한 가장자리로 조립을 못하게 된다. ㅡ 그렇기에 뒤늦게 평브라켓을 구매해서 모두 새로 조립을 했다. 이너브라켓을 이용해 공차를 줄일려면 여러 고생을 해야되지만 평 브라켓은 그냥 최대..

3D printer 2019.04.22 0

자작 얼티형 3D프린터 제작기.#4 Z축 작업.

2020프로파일과 히트베드 레벨러 조립에 이어서 이번에는 공차 문제가 있던 Z축 유니트를 조립해서 Z축 부분 조립을 진행했다. 어쩌다보니 M5 나사 개수가 너무 많아져 일단 정리했다. 키보드 위에는 나사 개별 포장지들.. 저번에 공차가 안맞아 헐렁했던 Z축 유니트를 대신해 새로 뽑은 Z축 유니트. 망치로 때려 박아서 리니어 베어링을 넣었다. 플라스틱부분에 데미지가 가는거 같아서 좋은 방법은 당연히 아닌거 같다. Z축에 사용되는 TM로드 너트를 끼워준다. 베어링과 다르게 잘 들어갔다. 나사를 이용해 고정해준다. 마와레! 잘 돌아가는지 테스트를 해본다, 별 이상 없이 잘 돌아가더라. 이제 반대쪽 유니트를 출력하는데 필라멘트가 98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결국 출력 중단후 그 공차만큼 따로 출력을 해 접착제로 붙..

3D printer 2019.03.30 2

부산대 창의 비행체 대회 사진 몇장..

8월 25일 새벽 3시까지 보조 날개를 제작하다가 잠들어 4시 30분에 일어나 부산으로 출발했습니다. 이 대회를 안건 6년전이였지만 기회가 되질 않아서 참가하지 못하다가 이번 고등부 마지막 기회에 참가에 의의를 두고 갔습니다.들고간 NX300의 메모리 불량이 뿜어대는 바람에 사진은 몇장 건지지 못했습니다. 워터마크가 찍힌것은 NX300 아닌것은 노트4라고 보시면 됩니다. 부산대 창의 비행체의 개막식의 특징인 멀티콥터 국기 개양..특별한 방법으로 한다고 했었는데 사실 대부분 참가한적이 있으신분들이라 알고 계시더라고요.ㅋㅋㅋ 이어진 축하비행. NX300로 녹화를 좀 해두고 싶었는데 SD카드 문제로 노트4로 급하게 몇장 찍었습니다. 동영상은 큰 의미가 없어서 안올립니다. 이번 대회에 사용된 미션 수행 장치입니..

RC 2018.10.31 0

최신 글

more

LK삼양 AF2460 F2.8 언박싱

카메라는 일단 작고 가벼워야 조금이나마 더 들고 다니고 더 찍을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경박단소를 우선시 하는편이라카메라 조합도 A7C 와 2070G F4 렌즈를 쓰다가 A7C2로 바디를 교체 후부주의로 인해 2070G 렌즈가 사망하게 되며 대체 렌즈로 탐론의 2875 G2 모델을 사용했었다. 2875G2 렌즈 정말 좋은 렌즈이긴 하다.그런데 A7C2랑 조합을 하면 참 미묘하게 안 어울린다.2070G의 디자인적 밸런스가 너무 좋았던 탓일까렌즈 직경이 작고 길이가 길쭉한 형태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 들기도 하고이 길이때문에 쓰는 가방에서도 공간 차지가 많고 무게 중심이 좀 많이 기우는 편이다. 그래서 진짜 다시 2070G 렌즈를 구매할지 말지 고민을 하던 찰나삼양에서 새로운 표준 줌 렌즈 발표를 보..

Review 2025.10.18 1

디월트 호환 배터리 언패킹(그린보이 / HPT)

최근에 파편화된 전동 공구 배터리들이 너무 많아져서 이 참에 장비를 새로 들이는 김에 디월트 배터리 규격으로 통일을 했다.사실 오리지널 디월트 장비는 하나도 없고 대부분 디월트 호환 장비들뿐이지만.배터리도 어차피 공사판에서 빡세게 쓸 것도 아니라서 적당히 호환 배터리들로 구매하고 나니문득 이 제품들에 들어간 리튬 셀 정보가 궁금해져서 보유한 2개의 배터리를 언패킹 해보았다. 외관 하우징은 그냥 저렴한 플라스틱 사출 형태.딱히 고무 러버댐 같은 건 없고 어디 떨어트렸을 때 하우징에 흠집이 잘 날 거 같아 보이긴 하다.흰색 얼룩은 쓰던 거라 양해바람 배터리 잔량은 단자부 전면에 누를 때만 표시되는 형태하우징 커버를 제거하니 밑낯의 PCB층이 반겨준다.특이점이라면 PCB 회로에 일절 보호 코팅이 없다는 점.당..

Review 2025.09.23 0

스마트싱스 허브 v4 간단 후기

몇년전 스마트싱스 허브v3 모델을 구매하여 집에 iot를 구축하고 잘 쓰고 있던 와중스마트싱스 허브 v4의 출시 소식이 들려와서 관심있게 보다가 공동 구매로 생각보다 저렴하게 구할 수 있길레 호기심에 한대 구매해보았다.이미 집에 v3 허브를 메인으로 쓰고 내 방에는 사은품으로 받는 스마트싱스 스테이션도 있지만 그래도 새로운 장비의 욕심은 참을 수 없기에. 외부 패키징 모습 기존의 스마트싱스 공식 제품들은 화이트 톤의 패키징이였는데 이번에 v4허브의 패키징은 밝은 하늘빛으로 디자인이 변경되었다.정식 제품명은 스마트홈 허브이지만 허브v4가 익숙하므로 그렇게 부르겠다. v3허브와 달라진 점이라면 잘 사용하지 않던 Z-wave 가 빠지고 새롭게 추가된 스레드를 포함 매터, 지그비 총 3종류의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ioT 2025.09.17 0

400급 3D printer 제작 일지.

요 최근에 400급 3D 프린터 하나를 제작해서 납품? 여하튼 갖다 드렸다. 군 입대를 하기 전 20년도쯤 한창 모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다가 "3D 프린터 하나 만들어서 팔 건데 살 사람 있음?"의 느낌으로 정말 대충 싸지른 글에 어느 한분이 진지하게 연락 주신 걸로 연이 닿아서 정말로 최종적으로 제작 후 납품을 하게 되었다. 물론 20년도 내용을 왜 22년에 꺼내냐면 방금 말한 군 입대라는 이유로 2년을 통째로 날려먹었기 때문이다. 군 복무하면서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싸지방에다가 CAD 설치해서 3D 프린터를 간간히 계속 설계했기 때문에 전역할 때 즈음에는 최신 기술들이랑 실제 부품들이랑 대조해보면서 약간 손 보는 정도로만 해결을 볼 수 있었지만 막상 또 전역하자마자 바로 제작에 들어갈 순 없어서 전역..

3D printer 2022.04.08 0

디월트 공구함 부가 출력물..

올인원 공구+부품함이 필요했는데 마침 디월트에서 티스택과 비슷한 형태의 저렴한 제품이 있길레3세트를 모두 구매했다. 이건 제일 작은거 얘는 별도의 통이 제공 된다. 이제 여기서 가장 작은 사이즈와 중간 사이즈등에 나사등을 담으려 했는데생각보다 격벽의 공간이 넓어서 나사등을 담을땐 비효율적일거 같아서 3D프린터 출력물을 쓰려고 한다. 사진에서는 가장 작은 통에 담았지만 실제 운용은 중간 사이즈 통에 다른 작은 부품들과 함께 사용중이다.얇은 너트나 와셔등은 닫아도 넘어갈 우려가 있어서 지퍼백에 담아서 별도 보관하기로 했다.

Works Story. 2020.05.11 0